박근혜 대통령 2015년 '속마음' 신년 기자회견




진실이 아닌 것으로 사회를 어지럽히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 오직 
개인의 영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세계 최빈국이 되도록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암, 심·뇌혈관 및 희귀난치성 등 
4대 중증질환에 대한 진료비 부담과 
상급병실료, 선택진료비, 간병비 부담을 
대폭 확대해 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대폭 늘려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는 어렵습니다. 
과거부터 누적되어온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의 먹거리도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 여러분께 허탈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국가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 온
미친 것들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연말에는 단두대 방식을 적용해서
살점이 완전히 뜯겨 나갈 때까지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영달을 위해 기강을 무너뜨린 일은 
적극적인 지원과 육성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집권 3년차를 맞이하면서
저는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 정부와 청와대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드리고 신뢰받을 수 있도록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제가 실수 했습니다. 
대통령직을 (처음부터)
다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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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절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에서 세인의 주목을 받았던 세 사람이 있었다. 그 세 사람은 엄청난 후폭풍을 만나야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그들은 이것을 망각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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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결단코 하지 않았던 연설


이명박 대통령은 BBK와 관련해 절대 이런 연설을 하지 않았다. 그간의 연설이 편집된 것일 뿐이다. 현재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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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갑자기 미미가 뜨고 있다. 밑도 끝도 없이 무조건 '안심하다' 수사를 남발하는 누군가 덕이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로 방사능 유출이 광역화 가속화되고 있는 마당, 편서풍 하나 믿고 우리나라에 영향 없다며 파문 가라앉히기에 급급한 정부의 처신을 노래 두 어곡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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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 분열시키는 불순세력이란


이명박 대통령이 2011년 3월, 경찰대학 졸업식에서 "우리 내부의 분열을 부추기는 불순세력들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처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당한 언급이다. 발본색원해서 철퇴를 가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그럴 수 없다. 왜 그러냐고. 동영상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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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라디오 인터넷 연설의 재구성



여기서 나오는 멘트는 모두 이명박이 한 말입니다. 사실입니다. 다만 부분 부분을 떼어내 이리 붙이고 저리 붙이고 했지요. 진실은 아닌 셈입니다. 그러나 편집한 것이 모두 조작, 왜곡일까요?

8시간에 걸친 작업을 통해 만든 3분10초 분량의 작품입니다. 듣고 또 듣고. 그 시간, 정말 힘겨웠음을 알려드립니다.

* 내용 중 [OO차]는 인용한 라디오 인터넷 연설 회차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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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해도 노무현보다 잘 한다"


모 여당 중진이 한 말이다. 3년이 지났다. 이제 이 말을 한 당사자는 답해야 한다. 누구와 붙어도 열등한 노무현. 그 노무현에게조차 열등한 이명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속 좋은 이명박은 이런 와중에 자랑할 업적이 있는 것인양, 해먹을만한 대통령인양 떠든다. 이런 이명박이 속한 한나라당을 노무현은 4년 전에 정확하게 진단한다. '분명한 것, 그들이 무책임한 당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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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스트 이명박


민주당의 무상복지안을 무책임한 포퓰리즘으로 규정한 이명박. 그가 과연 이런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운가.

마지막 부분("그럼 그 약속 어떻게 되는 건가요?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이란 거 아시죠?", "허풍입니다. 허풍")은 풍자 리믹스입니다. (실제 문답이 아닙니다.) 다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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